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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語版パンフレット 「日本遺産」琵琶湖とその水辺景観 | 高島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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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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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 와 호 와 그 수 변 경 관

기 원 과 생 활 의 물 유 산

부정한 것을 없애고 병을 치유해 주는 존재로 숭상 받아 온 물. 불교의 보급과 함께 짙푸른 유리색으로 빛나는 ‘물의 정토’의 교주인 약사여래의 신앙이 널리 퍼졌습니다. 시가현 내에는 ‘물의 정토’인 ‘비와호’를 향해 지어진 절과 신사가 많이 있어 오늘날에도 많은 사람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또한 생활 속에는 산에서 물을 끌어오는 옛날식 수도와 용수를 사용하면서, 물을 오염시키지 않는 방법이 지금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호수 주변의 마을과 호수 안의 섬에서는 쌀과 생선을 활용한 붕어 초밥과 같은 독자적인 음식 문화와 에리 등의 전통적인 고기잡이 방식이 형성되어 왔습니다. 많은 생물들의 보금자리가 되어 주는 수향과 수변 경관은 예술과 정원에 적용되어 왔는데 최근에는 물과 인간의 삶이 조화된 문화적 경관으로서 현대인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여기 시가에는 일본인의 뛰어난 ‘물 문화’의 역사가 축적되어 있습니다.

비 와 호 와 그 수 변 경 관

기 원 과 생 활 의 물 유 산

일본 유산 매력 발신 추진 사업 휴게소

와카사 가도

가이즈오사키

이마즈 항구

지쿠부시마항

오 쿠 비 와 코 파

크 웨 이

쓰즈라오자키 곶

오토메가이케 연못

마쓰노키 나이코 호수 고탄다소 습지

에카이소 습지 비와호

가나후키이케 연못 이시다가와 댐

단카이코 호수 (소조코 호수)

히라이케 연못

하마와케누마 습지

비 와 호

다카시마시

산초역 산초역

산로쿠역 산로쿠역

하 코

다 테

야 마

산 곤

돌 라

겐코노 모리 우메노코 운동 공원

비와호 어린이 나라 J R

세 이 선 오미나카쇼역 오미나카쇼역

오미이마즈역 오미이마즈역

마키노역 마키노역

신아사히역 신아사히역

아도가와역 아도가와역

오미타카시마역 오미타카시마역

하리에, 시모후리의 수변 경관

시라히게 신사

오미조의 수변 경관

시코부치 신앙

가이즈, 니시하마,

치나이의 수변 경관

0

2km

N

161 161

시라히게 신사

일본 유산 ‘물의 문화’ 투어리즘 추진 협의회

시가현, 오쓰시, 히코네시, 오미하치만시, 다카시마시, 히가시오미시, 마이바라시

공익 사단법인 비와호 방문객 안내소, 공익 재단법인 시가현 문화재 보호 협회

일본 유산 ‘물의 문화’ 투어리즘 추진 협의회 사무국(시가현 상공관광노동부 관광 교류국 내)

TEL: 077-528-3741/FAX : 077-521-5030

문 의 처

일본에는 세계적으로 자랑스러운

‘보물’이 많이 있습니다. 문화청은

이 역사적 매력이 넘치는 지역의

‘보물’들을 더욱 갈고 닦아야 한다는

취지에서 일본의 문화와 전통의

스토리를 ‘일본 유산’으로 정해,

국내로 그리고 세계로 발신하고자

하 는 사 업 을 창 설 하 였 습 니 다 .

시 가 현 과 오 쓰 시 , 히 코 네 시 , 오 미 하 치 만 시 ,

다카시마시, 히가시오미시, 마이바라시가 신청한

‘비와호와 그 수변 경관 -기원과 생활의 물 유산’은

문화청에 ‘일본 유산’으로서 인증을 받았습니다.

일본 유산의 시가

·

비와호

(2)

호안에 당당하게 축조된 돌담이

독특한 경관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가이즈, 니시하마, 치나이 지역은 비와호 북부의 주요 항구 마을, 역참 마을 그리고 어촌으로서 번성한 곳으로 호안에 축조된 방파 돌담이 특징적입니다. 2008년에 이 지역의 수변 경관이 일본에서 5번째 중요 문화 경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경관을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로 가이즈, 니시하마의 돌담 외에 어업 조합의 옛 창고, 상가 등을 정하였습니다. 상가는 모두 에도 시대(1603~1868년) 말기의 건축물로 가도변의 여인숙 및 상점으로 지어진 목조 건물입니다.

나라 시대 최대의 내란 ‘후지와라노 나카마로의 난’의

마지막 결전지로도 유명합니다.

일찍이 와카사와 기나이를 연결하는 곳으로 번창하였던 항구 ‘가쓰노쓰’를 중심으로 번성하였던 곳이 ‘오미조’입니다. 주변 지명이 만요슈(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시가집) 등의 문학 작품에 등장하는 것 외에 비와호의 내호인 오토메가이케는 나라 시대(710~794년) 최대의 내란이었던 ‘후지와라노 나카마로의 난’의 마지막 결전지로도 유명합니다. 그리고 전국 시대(1467~1590년) 말기에는 오다 노부나가가 오미조성을 축조하여 비와호 장악 전략의 거점으로 지배하였습니다. 한편 오미조에는 산에서 솟아 나오는 용수와 우물물을 지혜롭게 사용하는 생활 형태가 지금도 남아 있습니다.

강 주변에 사는 사람들은 물을

지혜롭게 사용하여 지금까지 계승하고 있습니다.

오토리이는 시간대에 따라 다양한

표정을 보여 줍니다.

하리에, 시모후리 지역은 풍부한 용수를 이용하는 ‘가바타 문화’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 용수를 ‘우마레루 미즈(生まれる水)’라 쓰고 ‘쇼즈(生水)’라고 부르며, 지금도 일상 생활에서 소중히 사용되고 있습니다. 각 가정의 ‘가바타’에서 솟아 나온 ‘쇼즈’는 하리에 오카와 강과 고이케가와 강에서 내호를 통해 비와호로 흘러 들어갑니다. 호안에는 갈대밭이 펼쳐지고, 일본의 원풍경이라고도 할 수 있는 경관이 현재도 남아 있습니다. 갈대밭은 비와호에 사는 다양한 어류의 산란 장소이기도 합니다. 조용한 마을에 살아있는 물이 흐르는 귀중한 자연 경관이 여기에 있습니다.

견학하려면 예약이 필요합니다.

‘하리에 쇼즈의 마을 위원회’ TEL: 0740-25-6566 시간: 10:00~16:00 겨울철은 15:00까지

호수의 도리이 라이트업

일시: ①토요일, 일요일 일몰부터 약 2시간 ②9/5 일몰부터 22:00 무렵까지 ③그믐날 새벽까지 ④1/1~1/5 일몰부터 21:00 무렵까지 문의: 0740-36-1555

사공을 강의 요괴로부터 지키는

아도가와 강 유역의 독특한 신앙

시 코 부 치 신 은 사 공 의 수 호 신 으 로 아 도 가 와 강 수 계 지 역 에 전해지는 독자적인 신앙입니다. 다음과 같은 전승도 남아 있습니다. ‘시코부치신이 아들과 뗏목으로 아도가와 강을 내려가 오후치에 이르렀을 때 하동(일본의 요괴, 상상의 동물)이 장난을 하여 아들을 끌어 들이려고 했기 때문에 응징하여 사공의 안전을 약속하게 하였다’ . 아도가와 강은 계류 부분도 많아 사공에게는 목숨을 건 위험한 일이었기 때문에 위험한 곳에는 강의 요괴를 물리치는 신인 ‘시코부치신’을 모셨다고 생각됩니다.

비와호에 떠 있는 오토리이(신사의 입구를 나타내는 문)로 유명한, 오미에서 가장 오래된 신사. '시라히게(흰 수염)'라는 이름과 같이 연명 장수의 신을 모시고 있으며, 참배객도 많은 시가현의 절경 파워 스폿입니다. 경내에는 저명한 가인(歌人)의 가비(歌碑)가 많이 있어 이것도 볼거리 중 하나입니다. 요사노 뎃칸과 아키코 부부가 참배하였을 때 지은 노래. ‘시라히게노 가미노 미마헤니 와쿠 이즈미 고레오 무스베바 히토노 기요마루’ . 라고 하는 노래는 신사 앞에서 솟아 나오는 물의 맑고 깨끗함을 칭송한 것으로, 앞부분은 뎃칸, 뒷부분은 아키코가 지은 합작이라고 전해집니다.

하리에, 시모후리의 수변 경관

중요 문화 경관

살아있는 물이 흐르는

시라히게 신사

중요문화재(건축물)

호수에 떠 있는 오토리이

오미조의 수변 경관

중요 문화 경관

물을 사용하는 지혜를 전해주는

시코부치 신앙

강의 요괴를 물리치는 신

가이즈, 니시하마, 치나이의 수변 경관

중요 문화 경관

参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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